『우리들의 첫모험』
멸종위기 동물 친구들이 저마다의 첫 모험을 떠나는 다섯 편의 이야기. 생태 전문가의 자문과 꼼꼼한 과학적 조사를 바탕으로, 진짜 동물들의 삶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그려냅니다.
📰 책 속에는 동물들이 만드는 신문 〈어드벤처 트리뷴〉이 함께 실립니다. 퍼즐과 게임 지도, 생태학자 인터뷰까지 — 읽고, 풀고, 오려 갖는 책입니다.
꼬마눈사람은 생태와 자연, 그리고 사람 아닌 이웃들의 목소리를 담은 그림책과 그래픽노블을 만듭니다. 잉크가 살짝 어긋나고 겹치는 리소그래프 인쇄처럼, 완벽하지 않아서 더 다정한 책을 짓습니다.
* 2026년 가을, 신간 『우리들의 첫모험』이 찾아옵니다 →
꼬마눈사람은 제주에서 시작한 1인 독립출판사입니다. 크고 빠른 이야기 대신, 작고 느리지만 오래 남는 이야기를 고릅니다. 쉬운 교훈으로 서둘러 끝맺기보다, 어린이 독자가 스스로 질문을 품고 걸어 나가도록 이야기의 문을 열어둡니다.
책은 리소그래프로 인쇄합니다. 한 장 한 장 잉크의 농담이 다르고, 판이 살짝 어긋나기도 하는 이 인쇄 방식은 우리가 만드는 이야기와 닮아 있습니다. 세상에 똑같은 눈사람이 없는 것처럼요.
고리무늬물범부터 붉은박쥐까지, 사람 아닌 존재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두 가지 잉크, 종이의 결, 판의 어긋남까지 책의 일부로 여깁니다.
어린이 독자를 복잡한 이야기를 감당할 수 있는 온전한 독자로 대합니다.
멸종위기 동물 친구들이 저마다의 첫 모험을 떠나는 다섯 편의 이야기. 생태 전문가의 자문과 꼼꼼한 과학적 조사를 바탕으로, 진짜 동물들의 삶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그려냅니다.
📰 책 속에는 동물들이 만드는 신문 〈어드벤처 트리뷴〉이 함께 실립니다. 퍼즐과 게임 지도, 생태학자 인터뷰까지 — 읽고, 풀고, 오려 갖는 책입니다.
그림책. 하나의 걸음을 따라, 멀지만 잇닿아 있는 세계를 함께 걷는 이야기.
어린이 판타지 동화. 변신하는 소녀 우다정이 만나는 이상하고 다정한 세계.
작고 비밀스러운 존재의 이야기가 큰 상을 받았습니다. 함께 기뻐해 주세요.
1권 '고리무늬물범 특별호'를 시작으로 다섯 친구의 모험이 차례로 도착합니다.
도서관·서점·학교와 함께하는 워크숍과 강연을 열고 있습니다. 아래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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